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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황형 묘 및 신도비답사는 즐거워/묘지답사 2011. 6. 29. 10:00
황형(黃衡)
1459년(세조 5)∼1520년(중종 15). 조선 전기의 무신. 본관은 창원(昌原). 자는 언평(彦平).
아버지는 선공감정(繕工監正) 예헌(禮軒)이며, 어머니는 사헌부감찰 남인보(南仁甫)의 딸이다.
1480년(성종 11) 무과에 급제하고 상서원판관이 되어 내승(內乘)을 겸직하였다.
1486년 무과 중시에 장원으로 급제, 평안도우후(平安道虞候), 유원(柔遠)과 혜산진의 첨절제사로 나갔다.
그뒤 훈련원도정·의주목사·회령부사·함경도병마절도사·평안도병마절도사를 역임하였다.이어서 첨지중추부사가 되었다가, 1510년(중종 5) 삼포왜란이 일어나자 방어사가 되어
제포(薺浦)에서 왜적을 크게 무찌르고 그곳 경상도병마절도사가 되었다.
그뒤 도총관·지훈련원사(知訓鍊院事)를 거쳐, 1512년 평안도 변방에서 야인이 반란을 일으키자순변사로 나가 이를 진압하였다. 이어서 평안도·함경북도의 병마절도사를 거쳐, 공조판서에 이르렀다.
시호는 장무(莊武)이다.<한국학중앙연구원 인물사전에서 인용>
▼황형선생 신도비와 사당 장무사
▼황형선생 신도비
▼황형선생 사당 장무사 안내문
▼황형선생 묘역
▼황형선생 묘... 벌초를 하지않아 풀이 무성하다.
▼황형선생 묘 장명등
▼황형선생 묘 안내판
▼황형선생 묘비...묘비의 전면에는 「정헌대부 공조판서겸 오위도총부 도총관 지훈련원사
장무공황형지묘」라 새겨져 있다
▼황형선생 묘 청룡쪽 석물...
▼황형선생 묘 백호쪽 석물...
▼황형선생 묘 석물들...
▼황형선생 묘 석물들..
▼황형선생 묘 후경... 태풍 메이리 영향으로 비가 억수로 내려 온몸이 적셨다..
▼황형선생 묘 조안산...
▼황형선생의 부친 황예헌과 모친 묘(위쪽), 부친 묘가 무너져 있다.. 인부들이 작업중이다..
▼황형선생 사당 장무사
황형선생 묘와 신도비, 사당 등을 두루 답사하려 했지만 비가 너무 많이 내려 제대로 돌아볼 수
없었다. 가을에 벌초를 하고 날씨 좋은 날 다시 찾아와야 할 것 같다.
황형선생 부모 묘는 시급히 수리를 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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