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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연풍수지리연구소에서는 풍수 강의를 처음 받으시는 분을 위해 기초반을 개설하고 중급, 고급반을 지속적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금번에 특별반을 새롭게 편성하여 풍수 강사 및 지사로 활동 중이거나, 명리 전문가들이 꼭 알아야할 진수(眞髓)만을 뽑아 핵심 보수교육을 3개월 과정으로 실시할 ..
설화속의 인물 탈해왕 신라국의 제 4대왕인 석탈해(昔脫解)는 이적(異蹟)이 많았던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그의 탄생과 내도(來到)와 관련된 설화가 삼국유사에 상세히 기록돼 있으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가락국(駕洛國)바다 가운데 한 배가 정박해 수로왕(首露王)이 백성들과 함께 나아가 맞아..
朝鮮王朝를 이끌어 낸 明堂들(4) 조선왕조 2代를 더 잇게한 남연군묘(南延君墓) 세도가 김좌근에게 옥(玉)벼루 바치고 이장 해질녘의 황혼(黃昏)은 해뜰때의 동천홍(東天紅) 못지않게 화려한 장관을 이루게 마련이다. 조선왕조가 막을 내리려할 즈음 열화와 같은 투지로 통쾌한 개혁을 단행해 국내ㆍ외..
朝鮮王朝를 이끌어 낸 明堂들(3) 천하대음택명당 자리에 조성된 함흥의 덕릉(德陵) 필자가 그간 서술한 명당들은 모두 현지답사 후 쓴 글들이다. 그러나 조선왕조 500년을 있게 한 명당들을 서술하는 마당에 그 대종(大宗)을 이루었다고 사료되는 덕릉(德陵)을 빼놓을 수가 없고 이 덕릉은 찾아가 확인 ..
朝鮮王朝를 이끌어 낸 明堂들(2) 백우금관(百牛金棺)의 전설 얽힌 준경묘(濬慶墓) 어떤 사연에서인지는 모르나 이태조의 5대조인 이양무때에는 그들의 연원지인 전주에서 살고 있었고 그의 아들인 이안사(李安社)가 전주부(全州府)에서 관직을 맡았었는데 산성별감 환영연회에서 안사의 사랑을 받던 ..
朝鮮王朝를 이끌어 낸 明堂들(1) 準特大 明堂이상이라야 極貴人 出現 풍수지리학의 견지에서 볼 때 좋은 에너지(氣)가 취적된 곳을 길지(吉地) 또는 명당(明堂) 이라 일컫는데 길한 기운이 집적된 양을 기준 하여 가장 큰 터는 원국길지(四大垣局: 紫微 垣局, 天市垣局, 太微垣局, 天苑局)라 부르며 그 ..
이성계와 무학대사, 그리고 걸승(乞僧) 고려 말기. 이성계가 일취월장(日就月將) 승승가도를 달리며, 그 기세가 하루가 멀다하게 강해져가는 것을 보고 세상의 이목(耳目)이 이성계에게로 쏠리고 있었다. 처음에는 이씨(李氏) 성을 가진 사람이 새로운 나라를 건설할 것이란 소문을 믿지 ..
이 글은 2008년 8월 30일 한양대학교 건축대학 동아시아건축역사연구실과, (사)한국의 재발견 사업팀이 실시한「음택풍수 대토론회」‘건원릉 풍수의 허와 실’ 이란 논제의 학술세미나에서 필자가 발표한 주제내용입니다. 대토론회 제 1 장 동구릉(건원릉)의 조종산(祖宗山)과 용맥(龍脈) 1. 동구릉의 ..
풍수지리로 풀어보는 서울의 명당 아파트 서울 최고 명당은 북악산 자락의 성북동ㆍ명륜동 대치동 은마 = IT사업 하기 좋은 입지, 압구정 현대 = 학자와 궁합 잘맞는 동네 `풍수지리`만큼 우리 생활에서 자주 회자되는 관심사도드물다. 묫자리를 정할 때, 이사할 때, 심지어 사무실 책상 위치를 정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