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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구로]여계묘역
    답사는 즐거워/묘지답사 2011. 8. 2. 10:00

    여계 묘역

     

    구로구에 함양 여씨 묘가 있다는 것은 오래전에 알았지만 차일피일 미루다 드디어 이번에 방문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역시나 문이 꽁꽁 잠겨있다. 문화재가 비개방을 하는 것은 고려해야 된다. 비문화재일 

    경우는 답사객이나 참배객들이 몰라서도 찾지 않으니 그냥 비개방을 해도 문제없겠지만 문화재는 이미 

    등록됨과 동시에 답사객들은 스스로 찾아가기 때문이다.

    기껏 찾아갔는데 문이 잠겨있어 들어가지 못한다면 이는 문화재로 지정 안하느니만 못하기 때문이다.

    실망감이 말할 수 없고 관리하는 종중에 좋은 감정으로 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문화재를 관리하는 

    종중의 노고와 고충은 알겠지만 답사객들이 빈 걸음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배려가 있길 바란다.

    그런 의미에서 답사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 시흥동의 순흥안씨 안도공파 종중에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 2동에 있는 함양 여씨의 묘역이다. 함양 여씨의 시조는 중국 내주 사람인 여어매(呂御梅)이며, 본관은 경상남도 함양이다. 여어매는 원래 당나라 사람으로 한림학사를 역임하였는데, 황소의 난을 피하여 통일신라 헌강왕 3년(877) 신라에 귀화하였다.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에 정착하여 살았고, 고려시대에는 공조전서를 지내었다. 묘역에는 함양 여씨의 선조인 숭의랑공의 묘가 윗쪽에 있고 그 아래쪽에 그의 부인의 묘가 있다. 숭의랑공은 조선 전기의 인물로 태종 때에 호조좌랑, 호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세종 3년(1421)에 세상을 떠났으며, 세종 10년(1428)에 이곳에 묘소를 마련하였다. 부인은 당시 정승을 지낸 심백덕의 손녀이며, 판사를 지낸 심의구의 딸인 청송 심씨이다. 묘역의 총 면적은 1025㎡이며, 봉분 2기, 묘비 1개, 상석 2기, 문·무관석 2기가 있다. 조선 전기 묘제를 알 수 있는 분묘 양식으로, 지석과 기단석 등은 물론 묘비와 문·무관석의 양식 연구에도 가치가 있다.

     

     

     

     

     

     

     

     

     

     

     

     

     

     문화재지정 
     문화재명칭 
     소재지 
     네비게이션주소 
     관리자(연락처)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80호
       여계 묘역 (呂稽 墓域)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동 산 6-3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동 산 6-3
       함양여씨종친회


     

     

     

     

     

     

     

     

     

     

     

     

    ▼ 함양여씨 여계 묘역 .. 카메라 줌으로 당겨서 찍었다..

    ▼ 함양여씨 여계 묘역 안내판

     

    ▼ 함양여씨 여계 묘역 외삼문

     

    ▼ 함양여씨 여계 묘역 ... 카메라 줌으로 당겨서 찍었다..

     

    ▼ 함양여씨 여계 묘역 

    ▼ 함양여씨 여계 묘역 ..자료에 따르면 문인석,무인석이 한쌍씩 2쌍이 있다고 한다.

     

    ▼ 함양여씨 여계 묘역 <문화재청 및 인터넷블로그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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